상속 · 증여
평생 한두 번 겪는 일입니다. 순서를 잘못 잡으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 부모님 재산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이야기를 시작해야 한다
- 상속이 개시되었고 신고 기한이 다가온다
- 자녀에게 미리 넘기고 싶은데 세금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다
- 부동산에 대출이 있는 채로 넘기려 한다
- 형제간에 나누는 방식을 정해야 한다
맡는 범위
사전 증여 설계
누구에게, 무엇을, 언제 넘길지 순서를 짭니다. 10년 합산과 공제 한도를 함께 계산합니다.
상속세 신고
상속재산 조회와 평가, 채무·장례비 정리, 공제 적용, 신고와 납부 방법(분납·연부연납) 검토.
증여세 신고
현금·부동산·주식 증여 신고. 취득자금 출처와의 관계도 함께 봅니다.
부담부증여
대출을 함께 넘길 때의 증여세와 양도소득세를 나눠 계산합니다.
가업승계
가업상속공제·증여특례 요건과 사후관리 조건을 확인합니다.
가족법인
설립이 유리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구분해 판단합니다.
기한
| 구분 | 기한 |
|---|---|
| 상속세 신고·납부 | 상속개시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 |
| 증여세 신고·납부 | 증여받은 날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 |
| 취득세 | 상속·증여 취득일부터 정해진 기한 내 신고 |
상속은 기한 안에 재산을 파악하는 일이 절반입니다. 금융거래 조회, 부동산 확인, 채무 정리에 시간이 걸립니다. 기한이 임박해 시작하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제를 적용해 낼 세금이 없더라도 신고해 두는 편이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신고를 통해 취득가액이 확정되면 나중에 그 재산을 팔 때 양도소득세 계산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재산 내역을 보고 판단합니다.
재산의 종류와 규모, 앞으로의 가치 변동, 상속인 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증여 후 10년 이내 상속이 개시되면 합산되므로 시점이 중요합니다. 계산해 보지 않고 일반론으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세무 신고와 재산 분할은 다른 문제입니다. 분할 협의가 필요한 부분은 법률 영역이므로, 필요하면 법조단지 내 변호사와 연계해 진행합니다.